성동구약, 신규 개설 약국 위법 행위 엄중 대응키로
- 강혜경 기자
- 2026-05-08 18: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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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차 상임이사회…약국자율점검 제출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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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지용선)가 제5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신규 개설 약국의 위법 행위에 대해 엄중 대처하기로 결의했다.

구약사회는 신규 개설 약국의 저가판매와 약사법 위반 사항에 대해 보건소와 협의해 대응하기로 했다. 또 오는 31일까지 시행되는 인터넷 약국자율점검 제출을 적극 독려해 현장 약사감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또 2026년도 약사연수교육 프로그램과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교육,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약사연수교육은 6월 27일 실시될 예정이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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