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창고형 약국·약물운전 등 주요 사안 공유
- 강혜경 기자
- 2026-04-23 15: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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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관내 개설된 창고형 약국과 약물운전, 대웅제약의 블록형 거점도매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회원들과 공유했다.

구약사회는 22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또 1000평 규모 창고형 약국을 막기 위해 서울시약사회와 구청, 관련 부처 등과 긴밀히 협의해 온 부분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달부터 처벌이 강화된 약물운전에 대해서도 약국의 역할 강조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다제약물 관리와 의료·요양 돌봄 통합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여를 부탁했다.
기타 안건으로는 24개 서울 분회장 협의회에서 논의된 블록형 거점도매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이날 초도이사회에는 총원 36명 중 2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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