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분회 사무국 직원 해외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 강신국 기자
- 2026-03-03 23:21: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필리핀 세부에서 2026년 지부-분회 사무국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는 평소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제 역할을 다해온 지부와 분회 사무국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과 소통,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가한 직원들은 필리핀 세부 산토니뇨 성당과 마젤란 십자가 등 명소를 탐방하고, 야시장 방문, 호핑 투어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한층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제덕 회장은 "약사회 운영과 발전의 핵심으로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무국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약사 현안의 최일선에서 회원을 지원하는 사무국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상황에서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약사회와 회원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 앞으로도 사무국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워크숍에 함께한 민필기 분회장협의회장(광명시 분회장)은 "분회와 지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사무국이 든든히 해주고 있기에 약사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재충전은 물론, 서로의 노고를 공감하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분회 직원은 “해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소속감을 되새길 수 있었으며, 사무국 간 유대감과 동료애를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행사를 준비한 경기도지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워크숍에는 연제덕 회장, 권태혁 부회장, 신경도 총무위원장, 민필기 분회장협의회 회장, 최용한 분회장협의회 총무(하남시 분회장)를 비롯해 지부 및 분회 사무국 직원 등 25여 명이 참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1Q 영업익 31%…케이캡 건재·수액제 호조
- 2신축건물 노린 '메뚜기 의사' 검찰 송치…약사들 피해
- 3창고형약국 명칭 금지법, 법안 소위 통과…제도화 눈앞
- 4약정원, '노인 환자의 항콜린성 부담 이해·관리 필요성' 조망
- 5"키스칼리, 조기 유방암서 재발 감소…연령별 효과 일관"
- 6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항암제 수출 확대…현지 협력 강화
- 7HLB제약, 멥스젠과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맞손
- 8SK바이오사이언스, 171억 자사주 매입…전 직원 RSU 도입
- 9심평원,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평가 1위 쾌거
- 10유한재단, ‘유일한 장학금’ 147명 수여…인재 투자 확대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