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약사금장·대한약사대상·여약사대상 누가 받나
- 김지은 기자
- 2026-02-10 12:08: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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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금장-강민구·김종환·박인춘·박형숙·임상규
-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문귀수·박현진·손종옥
- 여약사대상-박해란·조영희·김경희·윤정혜·강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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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올해 약사금장과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 여약사대상 수상자 13인이 확정됐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5일 진행한 제2차 상임이사회에서 ‘대상 및 표창 수상 후보자 심의 건’을 상정, 의결했다.
먼저 지오영이 후원하는 제36회 대한약사금장 수상 후보자는 강민구 한국임상약학회 부회장, 김종환 약사공론 사장, 박인춘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 박형숙 전 대한약사회 감사, 임상규 경인제약 회장(전 대한약사회 감사) 등 총 5인이다.

제13회 자랑스러운 대한약사대상 수상 후보자는 총 3인으로 문귀수 경남약사회 부회장, 박현진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회장, 손종옥 전 서울시약사회 이사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오는 2월 26일 진행되는 제72회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 자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일동제약이 후원하는 제51회 여약사대상 후보자는 총 5인으로, 약사회는 10명의 피추천인 중 약사윤리위원회에서 약사포상시상 규정과 약사포상 시상 심사내규 등에 근거해 최종 5인의 후보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후보자는 박해란 전북약사회 직능발전특별위원장, 조영희 서울 광진구약사회 감사, 김경희 대구시약사회 감사, 윤정혜 전남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 강은실 제주도약사회 정책협의위원 등이다.

약사회는 이밖에도 대한약사회장 표창 수상 후보자 21인을 선정했으며, 후보자 공적 및 결격사유 여부 등에 대해 검토한 결과 24명의 수상 후보자를 확정, 의결했다고 밝혔다.
여약사대상, 대한약사회장 표창 수상자는 오는 3월 21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에서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약사회는 “각 대상은 약사 포상시상 규정에 따라 공고하고 후보자 추천 절차를 거쳤다”며 “지난 1월 23일 열린 제2차 약사윤리위원회에서 제 규정의 준수 여부, 후보자의 공적 및 회무 기여도 등에 대하여 검토해 수상 후보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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