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ST, 준법경영 의지…공정거래자율준수(CP) 강화 선포
- 최다은 기자
- 2026-01-21 11: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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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 위반 제로 실현, 준법정신 DNA 정착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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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동아에스티는 지난 20일 경기 광주시 곤지암 리조트에서 공정거래자율준수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체계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수립·운영하는 내부 준법 관리 시스템으로, 교육과 감독 등 전사적 관리 체계를 포함한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재훈 사장을 비롯해 경영·영업·연구·개발·생산 부문 본부장과 실장, 영업 권역장 등 전 부서 관리자들이 참석해 준법·윤리 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공정거래자율준수 강화 선포식은 준법 및 윤리 경영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정재훈 사장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와 사내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는 자율준수 선언문을 낭독하며 실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동아에스티는 임직원의 CP 문화 내재화와 준법경영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CP Management 시스템을 통한 상시 모니터링 △CP 준수를 위한 사전 협의체인 DCPC(Donga-A Compliance Committee) 운영 △CP 기준 및 위반 예방을 위한 정기 교육 실시 △그룹 내부 고발 시스템과 사업관계자 Help-Line 운영 등이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동아에스티는 2018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최초 획득했으며, 2025년에는 사후관리 심사를 통과했다. 또 2024년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CP 등급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으며 준법경영 체계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정재훈 동아에스티 사장은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은 단순한 리스크 관리 차원을 넘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대외 신뢰를 구축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의약품 개발부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윤리성을 강화해 법 위반 제로(Zero)를 실현하고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 전문가와의 협력을 포함한 모든 대외 활동에 엄격한 윤리 기준을 적용해 부적절한 관행을 철저히 배제하고, 준법정신이 임직원 모두의 DNA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과 내부 준법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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