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오너 2세 이병기 대표이사 회장 승진
- 이석준 기자
- 2026-01-06 09:46: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신제약 오너 2세인 최대주주 이병기(69) 대표이사 사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김한기(73)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물러났다.
신신제약은 6일 이같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1대주주 이병기 회장은 2018년 1월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한지 8년 만에 부회장 자리를 건너뛰고 회장 자리에 올랐다. 2대주주 김한기 명예회장은 2022년 2월에 회장에 오른 바 있다. 김한기 명예회장은 이병기 회장의 매형이다.
이석준 기자(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에페' 잃고 멈춘 한미 평택 2공장, '비만약 에페'로 재가동
- 2법 못 고쳐 원내조제?…임신중지약 의약분업 예외 논란
- 3피임약 논란부터 OD까지…청소년 약물 이슈에 약국 '한숨'
- 4정부·제약업계, 다단계 재위탁 의약품 CSO 관리 강화
- 5후발약 위협 받는 '카나브 패밀리'…3제도 경쟁 대열에
- 6'자디앙' 기반 CKD 병용전략 제동…임상 3상 중단 결정
- 7오므론, 혈압계로 연 약국 유통망 '1초 체온계'로 넓힌다
- 8약사회 임시총회 소집 현실화…서명 대의원 180명 넘었다
- 9"나쁜 약국은 없다"…데이터로 말하는 입지분석 일타 강사
- 10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검출 초과 제품 첫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