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 약국서 5만원권 위조지폐 유통...경찰 조사
- 강신국
- 2022-12-11 22: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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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2명, 피임약 구매후 위폐 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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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지역 한 약국에서 "외국인 두 명이 약을 사고 건넨 돈이 위조 지폐인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외국인 여성 2명이 "피임약을 달라"면서 5만원을 건넸고 이를 본 약사가 지폐의 홀로그램이 반짝이지 않는 점 등이 의심돼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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