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피, 2월 9일 CDISC 공식 교육프로그램 개최
- 이석준
- 2023-01-09 10:15: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DISC Public Training Course' 진행
- FDA 등에 임상/비임상 데이터 제출 위한 국제 임상데이터 표준컨소시엄 공식 교육 코스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CDISC Public Training Course는 국제 임상데이터 표준컨소시엄(CDISC : Clinical Data Interchange Standards Consortium)의 공식 교육 코스다. 미국 FDA 등 신약허가 관련 해외 규제기관들은 임상이나 비임상시험의 데이터 제출시 국제 임상데이터표준(CDISC) 적용을 의무화했거나 권고하고 있다.
클루피는 2019년 공식 발족한 'CDISC K3C(CDISC 한국본부)' 기업 대표 멤버 자격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한다. CDISC Public Training Course에서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글로벌 인허가에 필요한 비임상데이터 표준(CDISC SEND)과 임상데이터 표준(SDTM)에 대한 교육코스를 준비했다.
클루피는 이번 교육 코스를 통해 국내 바이오 기업은 물론 글로벌 진출을 준비중인 국내 임상전문 CRO 기업 관계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DISC Public Training Course는 임상/비임상 분야의 관계자들이 필수적으로 참가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국, 유럽, 일본, 중국에서는 매년 1~3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한국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에 클루피가 대구에서 개최한 후 4년 만이다.
김기환 클루피 대표는 "Public Training Course에서 한국 최초로 CDISC Newcomer 강좌를 클루피가 CDISC와 함께 한국어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12월에는 한국 최초로 CDISC와 함께 'CDISC Interchange'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제약바이오 업계의 CDISC 도입, 선택 아닌 필수"
2022-12-01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