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약, 최종이사회서 사업계획·예산안 논의
- 강혜경
- 2023-01-11 15:57: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학금 전달, 무연고 가정 후원금 기탁 결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남양주시약사회(회장 김종길)가 10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약사회는 홍성애 홍보위원장의 보선과 총회 수상자를 선정하는 한편 총회 석상에서 장학금 240만원과 무연고 위기 가정 후원으로 2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종길 회장은 "지난 1년간 숱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함께 해준 이사님들 덕분에 무사히 일년을 보냈다"며 "새해에는 심기일전해 약권신장과 회원들의 안정적인 약국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최종이사회에는 김종길 회장과 최창숙·전수림 감사, 한인희·황인창·조옥화·신현학·오세걸 부회장, 김경연 문화복지단장, 유주진 총무위원장, 모홍석 약국위원장, 황선희 학술위원장, 정영화 약무사업위원장, 전소정 여약사위원장, 왕연희 보험위원장, 이선영 한약정책위원장,홍성애 홍보위원장, 국승길, 서정재, 이영구, 장정은 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