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네이버클라우드, 디지털헬스케어 업무 협약
- 김지은
- 2023-01-17 18:54: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약사회는 네이버클라우드의 인공지능 기술과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해 디지털헬스케어 대응과 약국 경영 업무의 혁신을 위해 협약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최광훈 회장은 “이번 협약이 약사회가 관심을 갖고 추진 중인 여러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사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약국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네이버클라우드 류재준 이사는 “국내외 최고 수준인 네이버클라우드만의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했다.
약사회는 사회 전반적으로 디지털헬스케어에 대한 관심과 니즈가 늘어나는 상황에 발맞춰 약국, 약사를 위한 관련 제도와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약국 경영 업무에도 혁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 최미영 부회장, 최두주 사무총장, 약학정보원 안상호 부원장, 네이버클라우드 헬스케어사업부 류재준 이사, 이상우 부장이 참석했다.
한편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중 가장 큰 규모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이며, 네이버의 모든 기술과 플랫폼을 클라우드 기반의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원약품그룹, 서버 장애 나흘째… 의약품 주문·출하 중단
- 2No.1 약국체인의 승부수? 온누리 메가-프라임 확장 시끌
- 3약국 직원 최저임금 275만원 시대…고용부 확정·고시
- 4올루미언트가 연 첫 중증 원형탈모 급여…장기치료는 숙제
- 5약국서 욕설 환자, 항소도 기각…CCTV·목격자 진술 주효
- 6HLB제약, 유증 규모 절반 축소…향남 공장 지키고 R&D 재편
- 7자체 신약의 힘…SK바팜, 투자 확대에도 이익률 39%
- 8약정원 조제데이터 사업 연말까지 연장…"피코 협상은 계속"
- 9샤페론, 아토피 치료제 '누겔' 美 제형 특허 등록 결정
- 10알테오젠 "글로벌 제약사와 'ALT-B4' 계약…최대 5219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