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영상골다공증 진단기 개발
- 데일리팜
- 1999-08-09 0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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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비엠텍, 주요부품도 국산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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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타클럽
초음파영상골다공증 진단기 시제품 개발이 국내 업체에 의해 성공했다.
국내 처음으로 민간투자자들의 모임인 에인절클럽의 지원을 받아 설립돼 화제가 됐던 (주)비엠텍은 10일 이번 개발제품에 대한 시연회를 갖는다.
비엠텍의 기술개발 책임자인 부산대 한승무(韓承武) 교수(기계공학과)가 개발한 이 진단기는 기존의 X선에 의한 진단과 달리 인체에 무해할 뿐만아니라 기존 초음파진단기보다 훨씬 높은 진단율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비엠텍은 이 진단기의 핵심부품도 국산화 해 가격경쟁력을 갖추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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