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요실금치료 삽입제품 '펨소프트'허가
- 데일리팜
- 1999-10-07 2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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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간편 갈아끼우기 용이... 처방전에 의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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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으로 고생하는 수많은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FDA는 로체스터 메디컬社에 의해 개발된 '펨-소프트 인서트'(Fem-Soft Insert)를 허가했다.
'펨-소프트'는 손쉽게 소변 누수(urine loss)를 막기 위해 자신의 힘으로 삽입해 넣을 수 있는 기구이다. 이 기구는 욕실에 들어가 힘들이지 않고 빼낼 수 있으며, 새로운 제품으로 갈아 끼우는데도 용이하다고 한다.
처방전에 의해서만 판매될 예정인 '펨-소프트'는 개당 가격이 2달러 미만에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늘날 미국에서는 최소한 650만명에 달하는 여성들이 방광조절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잇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방광조절 부전은 운동이나 정원가꾸기 등 일상생활 중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다.
로체스터 메디컬측은 내년 중으로 '펨-소프트'를 시장에 발매한다는 방침이다. (CBS뉴스 10. 1字 "FDA Approves Incontinence Treatment In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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