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루킨-4,스테로이드의존성 천식에 효과
- 데일리팜
- 1999-12-24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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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연구진,1500mcg 용량에서 치료율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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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대학의 연구진들은 유전공학 기법으로 생산된 Interleukin-4 (IL-4) 수용체 1회 요법으로 스테로이드 의존성 천식의 증상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경감시킬수 있었다고 보고했다.
덴버의 유태인 메디칼센터(Jwish Mdical Center) 보리쉬박사는 IL-4수용체가 자연적으로 생성되는IL-4를 중화시켜 세포에의한 염증반응을 억제한다는 가설을 세우고 25명의 코르티코 스테로이드에 의존성을 지닌 중등도의 아토피성 천식환자를 대상으로 스테로드 투여를 중지하고 500mcg - 1500mcg 의 IL-4 수용체를 흡입시키고 이를 위약을 투여한군과 비교하여 조사했다.
보리쉬 박사팀은 American Journal of Respiratory and Clitical Care Medicine 12월호에 게제된 논문에서 IL-4수용체는 1500mcg용량에서 가장 효과적이었으며, 투여 2일과 4일째 FEV1등에서 폐기능 지표의 호전과 더불어 증상의 경감을 가져왔다고 보고했다.
또한 이들 환자군에서 호기시의 산화질소 양에도 상당한 감소를 나타냈다.
그리고 이들의 베타-2-친화제의 사용량 및 의존성도 감소 하였으며 투약과 관련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고 보고했다.
이런 결과는 IL-4수용체 500mcg투여군이나 위약군에서는 관찰되지 않았으며 따라서 연구진들은 IL-4수용체 1500mcg이 500mcg용량보다 안전하고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결론지었다.
westport, Dec21 (Reuters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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