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약사 구해요"…화상투약기 실증특례 사업 본격화
- 강혜경
- 2023-02-17 10:0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일 PM10-AM06, 토요일 PM6-AM06, 일요일 AM10-AM06
- 재택근무 가능…급여 시간당 3.5만원
- "과기부·복지부 심사·실사 마치는 대로 설치·운영 본격화"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1단계 실증특례 사업에 참여하는 10개 약국은 '화상투약기 운영 약사 협의체'를 구성, 쓰리알코리아에 상담약사 구인 등을 위임했다.
업체 채용 공고문에 따르면 화상투약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06시(8시간), 토요일 오후 06시부터 익일 06시(12시간),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익일 오전 06시(20시간)으로 통상 약국이 문을 닫는 심야·취약시간대다.

쓰리알코리아는 이메일로 근무경력을 포함한 이력서를 제출하면 화상통화로 면접을 거쳐 최종 상담약사를 모집하게 된다.
쓰리알코리아 관계자는 "1단계 사업은 서울과 경기, 인천지역 10개 약국이 대상이며, 화상투약기 운영 약사 협의체 등을 통해 취급 의약품 선정과 상담 약사 운영 등을 구체적으로 확정짓게 된다"며 "매약 위주, 처방 위주, 농어촌 지역 등 케이스별 약국 사례를 다양하게 선정해 소비자들의 이용도와 평가 등을 가늠해 보겠다"고 말했다.
판매가능 의약품 범위는 ▲해열·진통·소염제 ▲진경제 ▲안과용제 ▲항히스타민제 ▲진해거담제 ▲정장제 ▲하제 ▲제산제 ▲진토제 ▲화농성 질환용제 ▲진통·진양·수렴·소염제 등 11개 약효군을 기본으로 하되 약국개설자와 복지부, 사업자가 협의해 변경할 수 있다.
이 관계자는 "다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의 심사와 실사가 진행돼야 하기 때문에, 관련 절차를 마치는 대로 설치·운영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화상투약기·전문약사·약 배송까지...약사회 대처 도마위
2023-02-15 11:53
-
"해결사 자처했지만"…감사단, 약사회 현안 대처 지적
2023-02-08 21:24
-
서울·경기·인천에 화상투약기 설치…내주 상담약사 모집
2023-02-06 11:50
-
"화상투약기에 약사 없다면 그냥 깡통에 불과"
2023-01-26 11: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티슈진, 임상실패·자금난·주가 급락…모기업 곳간도 한계
- 2피타+에제 저용량 경쟁 심화...대원 등 4개사 급여 진입
- 3GIFT 지정부터 허가까지 평균 515일…최장 801일 걸려
- 4"통제 일변도 수가·약가 행정, 필수의료·품절약 위험 키웠다"
- 5엑스탄디, 제네릭 등재로 인하…"표시가·실제가 확인 주의"
- 6면허증 위조해 약사 행세한 한약사, 징역형 집행유예
- 7GSK "한국은 글로벌 R&D 거점…혁신신약 계속 도입"
- 8[데스크 시선] 다가오는 혼란의 시기와 정부 능력 시험대
- 9승진·공동대표·증여도 함께…삼진제약 공동승계 '발맞춤'
- 10대법 "사무장병원 진료비 부가세 대상"…면대약국도 영향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