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구입가제후 첫 입찰 '기준약가'선 낙찰
- 데일리팜
- 1999-12-13 10:3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훈병원, 41개 그룹중 37개 1%내 차이 불과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서울보훈병원이 실시한 소요의약품 입찰에서 대부분의 의약품이 기준약가 선에서 낙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실시한 41개 그룹에 대한 단가총액 입찰방식에서 유찰된 4개그룹을 제외하고 37개 그룹 대다수가 기준가 대비 1% 이내 소수점에서 낙찰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낙찰결과는 실거래가상환제 이후 처음 실시된 입찰이 덤핑등으로 얼룩지지 않고 비교적 양호한 성적을 거둔 것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입찰이 내년 2월부터 청구할 약품대금 상환가격의 근거가 된다는 점에서 업체간의 과열경쟁이 자제된 것으로 보고 있다.
도매업계는 또 이번 입찰이 실구입가제 시행 후 첫 입찰이라는 점 때문에 신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제약업계는 아직 정확한 낙찰가격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점을 들어 계약서 원본을 확인한 이후에 공급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입찰이 무리없이 진행됐는지 여부는 좀더 시간이 지난 후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에 낙찰된 의약품은 업체별로 ▲KCL 28개 그룹 ▲태영약품 4개 그룹 ▲아세아약품 2개그룹 ▲신성약품 2개그룹 ▲백세약품 1개그룹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릭시아나 제네릭, 585원~1422원까지 천지차
- 2약대생이 꼽은 인턴십 희망 1위…국내는 한미, 외자는 화이자
- 3약사 5천명 광화문에 모일까?…약배송 저지 결집력 시험대
- 4열흘간 9개 병원서 비대면 진료…우울증약 1800정 처방
- 5수가 연구 멈춘 비대면진료...복지부 '30% 가산' 고심
- 6직접 키운 통풍약, 골라 담은 비만약…JW중외의 신약 셈법
- 73상 비용 부담 던다…식약처, 바이오시밀러 심사 지침 구체화
- 8한성숙 총리 "미프진 도입, 원내조제 포함 보수적으로 설계"
- 9내수 위탁생산 넘어 직수출로…알피바이오 체질 전환
- 10'엔허투', 폐암서 키트루다와 정면 승부…주요 지표 희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