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치질정맥치료제 '베니톨' 인기
- 데일리팜
- 1999-11-3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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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항문학회 소개, 급성치질 1주요법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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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의 치질정맥치료제 베니톨이 대장항문학회에 소개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광동제약은 최근 워커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2차 대장항문학회 학술대회에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세계 65개국에서 처방되고 있는 이 제품을 소개한 결과, 미세입자로 흡수가 빠르고 내약성이 좋다는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베니톨은 세계유일의 미분쇄화 Diosmin제제로서 통증과 출혈이 있는 급성치질에 처음 4일간 하루 6알을 복용한 후 3일간 하루 4알을 복용하는 1주요법 치료제다.
이 회사 관계자는 "베니톨은 내성이 없어 장기 복용시에도 그 효능이 동일하고 정맥혈관 벽 noradrenaline의 작용을 지속, 늘어진 정맥을 탄력적으로 복귀시켜 준다"고 밝혔다.
또한 "임파계 순환을 촉진시켜 염증부위의 부종을 직접 없애주므로 미세혈관내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치질 뿐만 아니라 만성정맥부전에도 효과적인 특장점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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