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제약·도매 거래질서협의회 가동
- 민경두
- 1999-12-12 20:1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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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남지역 소재업소, 약가정착 앞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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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구입가 상환제 실시이후 보험약 유통마진을 놓고 제약업체와 도매업체간의 줄다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경남지역 제약·도매업체가 참여하는 거래질서협의회가 최근 구성돼 가동에 들어갔다.
이 협의회는 앞으로 의약품 유통질서와 관련해 상호 긴밀한 협의체로 가동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협의회는 제약업체 14개사, 도매업체 8개사등 총 22개사가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협의회 참여업체 및 운영위원 현황은 다음과 같다.
▲제약 = 중외제약, 종근당, 유한양행, 제일제당, 일동제약, 한일약품, 동아제약, 베링거인겔하임, 화이자제약, 삼아약품, 제일약품, 영진약품, 대웅제약 경남지점, 부광약품 경남지점 ▲도매 = 복산, 삼화, 세화, 삼원, 우정, 동남, 우승, 창생
▲회장 = 김동원 동남약품 대표 ▲간사 =민병모 중외제약 부산지점장 ▲운영위원 = 중외제약, 유한양행, 동아제약(제약사)/복산 동남 삼원(도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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