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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이이찌산쿄, 김정태 신임 대표이사 선임

  • 김대중 대표 3월 끝으로 사임…회사 고문직 맡아

김정태 신임 사장
[데일리팜=어윤호 기자] 한국다이이찌산쿄 신임 대표이사에 김정태(49) 부사장을 선임했다.

다이이찌산쿄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 직에 김정태 부사장을 선임하고, 김대중 사장은 3월31일자로 퇴임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4월1일부터 김대중 사장은 고문으로서 회사를 지원하고, 김정태 신임 사장은 대표로 취임한다.

김정태 사장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MBA를 취득, 한국다이이찌산쿄와 다이이찌산쿄 본사에서 다양한 보직을 역임하며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그는 2008년 한국다이이찌산쿄의 약사팀(Regulatory Affairs, Pricing and Reimbursement)에서 경력을 시작, 경영기획 및 사업개발 업무를 통해 한국다이이찌산쿄의 비즈니스 구조 재편 및 비전 수립 과정을 주도해왔다. 2017년부터 다이이찌산쿄 ASCA(Asia, South & Central America) 지역의 마케팅을 거쳐, 다이이찌산쿄 본사 경영추진부에서 전략기획을 담당해 왔다.

2020년 한국다이이찌산쿄로 복귀한 후 마케팅 및 영업업무를 총괄하는 마케팅MR 총괄부를 이끌었으며, 지난해부터 한국다이이찌산쿄 부사장과 디지털 엑설런스 (Digital Excellence) 본부장을 겸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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