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케토톱' 인도시장 적극 공략
- 민경두
- 2000-02-07 2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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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제휴선 통해 수출 드라이드 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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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의 케토톱이 인도시장에서 적극적인 시장공략으로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태평양제약은 최근 마케팅·개발 담당 이창호이사를 비롯, 케토톱 개발주역인 태평양기술원 의약연구소 김정주 박사등을 인도 거래선인 Emcure 제약사에 파견했다.
이번 방문 목적은 Emcure측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태평양은 이번 방문에서 케토톱의 국내 마케팅 전략 및 성공 사례담과 우수성등을 널리 알리는데 성공했다.
태평양은 특히 Ketopatch(인도 현지 브랜드명) Science Doctor 및 관련 기자 등 100여명이 넘는 현지 관계자에게 케토톱의 탁월함을 널리 홍보했다.
또한 여러가지 약물작용에 대한 관계자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어 현지인들의 깊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평양제약은 "현지 언론의 뜨거운 취재 열기로 케토톱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한편 Emcure는 지난 83년 설립된 인도에서는 매우 유망한 제약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이 회사는 케토톱의 인도내 잠재시장을 1,000억원으로 출발하고 있고 조기에 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전국적인 학술세미나등 홍보를 통한 마케팅 및 판매를 적극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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