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경협참여 도매상신청마감 19일로 연기
- 이정석
- 2000-02-11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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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사회,서울시도협 대표단 건의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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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추진중인 약국경영관리협의회에 참여하는 도매업소들의 신청접수마감이 19일로 연기됐다.
서울시약 약경협과 서울시도협 대표단은 지난 9일 시내모처에서 회동을 갖고 약경협참여 신청접수마감일자를 11일에서 19일로 연기하자는데 합의했다.
이날 도협대표단은 부정선거시비에 따른 문제로 약경협에 대한 통일된 의견을 도출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마감일자를 2개월 연기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서울시약은 특별한 이유없이 연기시킬 경우 명분이 없다며 2개월 연기제의를 거부하고 1주일만 연기해주기로 했다.
이에따라 약경협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매업소들은 오는 19일까지 서류를 접수할 수 있게 됐다.
약경협은 최종마감후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업체를 개별통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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