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의료보험진료비 11조7천57억원
- 안상순
- 2000-02-14 22:2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보련, 전년대비 17.5%증가 집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99년도 의료보험진료비가 총 11조7천57억원으로 전년대비 17.5%의 증가를 나타냈다.
최근 의료보험연합회의 99년도 의료보험진료비 현황에 따르면 전체 3억4,364만건에 11조7천56억9천5백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의 2억8천9백62만6천건에 9조9천6백49억5천5백만원과 비교해볼 때 진료건수는 18.6%(5천4백1만4천건), 총 진료비는 17.5%(1조7천4백7억4천만원)로 각각 증가한 것이다.
요양기관 형태별 진료비는 종합병원이 4조9천6백39억5천2백만원으로 42.4%를 차지한 가운데 병원이 9천5백47억6천만원으로 8.1%를 기록했다.
의원은 4조2천2백13억3천3백만원으로 36.1%, 치과 6천7백78억6천만원으로5.8%, 한방 3천8백58억1천7백만원으로 3.3%를 차지했다.
약국은 3천2백59억9천만원으로 2.8%를 차지했고 보건기관은 1천7백57억3천2백만원으로 1.5%를 점유했다.
종별에 따른 요양기관 의료보험진료비 증가율은 종합병원이 13.5%, 병원 18.5%, 의원 19.2% 등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외부자본 면대·창고형약국 단속 총력…플랫폼 도매업은 구태"
- 211월 출시 릭시아나 제네릭 막차 행렬…일반약 허가 증가세
- 3제넨텍 기술수출 잭팟…한미그룹 임원 자사주 평가액 '껑충'
- 4유니메드제약, 돼지뇌 유래 기억력 개선 원료 건기식 인정
- 5서울발 약배송 임시총회 소집 요구…권영희 집행부 시험대
- 6[데스크 시선] 약가인하 '예외'도 인정해야 한다
- 7이연제약, 트롬빈 해외공략 속도…2029년 매출 290억 목표
- 8젤잔즈, 난치성 자가면역질환 '구제요법' 오프라벨 처방 급증
- 9"ESA 증량만이 답 아니다"…신성빈혈 치료 선택지 세분화
- 10이중항체 다발골수종 신약 '텍베일리', 급여 완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