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백만쪽 분량 의약품 정보 DB구축 완료
- 민경두
- 2000-02-14 22:4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1년여 걸쳐 개발 오늘(15일) 가동식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의약품 안전성·유효성 심사자료와 기준 및 시험방법등의 방대한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작업이 완료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4일 1년여의 정보화근로사업을 통해 '의약품등 안전관리정보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의약품등의 인·허가 및 사후관리 업무등에도 활용될 수 있는 모든 정보가 담겨져 있어 대민업무를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식약청 본청과 각 지방청은 이 시스템을 활용할 경우 의약품 안전관리정보를 신속·정확하게 공유하여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크게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전관리정보시스템에는 ▲의약품 기준 및 시험방법 ▲의약품등 안전성·유효성 정보 ▲국가검정 및 일반검정 자료등 총 7백만쪽 분량의 자료가 데이터베이스로 입력돼 있다.
한편 식약청은 오늘(15일) 오후 3시 소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과 시스템 개발업체인 삼성SDS 임·직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동식을 갖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6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7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