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바이악신 XL' 폐렴적응증 추가신청
- 윤현세
- 2000-10-27 2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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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항생제 '트로반' 안전성 문제로 접수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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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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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트 래보러토리社는 경증-중등증 폐렴에 ‘바이악신 XL’의 7일 요법 승인을 위해 FDA에 추가 신약신청을 했다고 발표했다.
원래 FDA에 추가신약신청을 위해 99년 4월에 접수할 예정이었으나 비교약인 퀴놀론계 항생제 ‘트로반’이 안전성 문제로 사용제한이 되어 지연됐다.
새로운 임상은 퀴놀론계 항생제인 ‘레바퀸(levofloxacin)’으로 시작되어 이 결과로 접수했다.
바이악신 XL은 경증-중등의 인플루엔자균, 모라셀라 카탈라스, 페렴구균으로 인한 급성 부비동염과 만성기관지염의 급성악화에 대해 승인을 받았다.
급성 부비동염과 만성기관지염의 급성악화에 대한 임상에서 바이악신 XL은 1일 2회 복용하는 바이악신과 동등한 효과를 나타냈다.
가장 흔한 부작용은 설사, 식욕이상, 오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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