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20일 선배회원과 대토론회
- 주경준
- 2001-12-13 12:2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체감제등 약사 주요 현안관련 고언 청취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원구약사회는 창립기념일인 오는 20일 6시 약사회관에서 약사 현안에 관해 선배회원들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를 통해 노원구약은 현재 약사회 주요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의약품관리료 체감제, 선택분업, 한약관리법 제정, 악성재고 처리문제 등에 대해 회무경험이 많은 선배약사들의 고언을 청취, 지혜를 모으기 위한 자리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상급회비 거부문제 등도 심도깊게 다뤄 약권수호 투쟁의 방향성을 설정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상임이사, 약사회 회무에 정통하고 집행부를 지원해주고 있는 주요 선배회원들이 초청된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배송 반대 전선에 약대생도 가세…"국민 건강 실험대 안돼"
- 22심서 뒤집힌 생약제제 약가 소송…중소·중견제약 반격 불씨
- 3복지부, CSO 재위탁 금지·신고제 강화 등 규제 상향 검토
- 4이번엔 탄핵?…실천약, 권영희 회장 불신임 운동
- 5대표 교체 1년 종근당건강, 영업이익 54%↑…체질개선 속도
- 6'희귀질환 100일 신속등재' 흥행 예고...14개 품목 신청
- 7퇴직 병원약사 57% "급여 때문에 사직"…인력난 악순환 지속
- 8약사회, 내일 비대위 출범…약 배송·상비약 대응 수위 높인다
- 9약국 '시니어케어' 통했다…128명 수료·만족도 4.6점
- 10만성손습진 신약 '앤줍고' 급여 진전…치료공백 해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