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지하에서 사투 벌이는 150명 약사들 이야기 공개
- 강혜경
- 2023-04-10 11:19: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tvN 유퀴즈온더블럭, 서울대병원 장혜진·윤수빈 약사 출연
- 365일 24시간 깨어있는 약제부의 밤 소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에 근무하지만 일반인들은 흔히 만나기 어려운 약제부 약사들의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12일 오후 8시 40분 방영되는 tvN '유퀴즈온더블럭'에 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 장혜진·윤수빈 약사가 출연한다.

두 약사는 병원 지하에 위치한 약제부에서 무려 150여명의 약사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믿고 먹을 수 있는 약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병원약사들의 하루와 365일 24시간 깨어있는 약제부를 소개한다.
매일 처리하는 처방만 2만건에 달하며 구비된 2400여가지 의약품과 1회 투여에 20억원을 호가하는 초고가 희귀질환 치료제, 술 깨는 약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21년 9월에는 개국 5년 차의 한성원 약사가 MBC 예능 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 출연해 약사 직업의 애환과 12시간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었다.
관련기사
-
5년차 약국장의 일상…점심시간 30분, 화장실 하루 2번
2021-09-07 21:51
-
전문직+서비스직+자영업자...약국장의 세계 방송 공개
2021-09-06 00: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2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3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4"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5국산 CAR-T 신약 첫 발…'경쟁력·가격' 상업적 성공 시험대
- 6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7경제자유구역 내 약국 행정, 보건소로 일원화 추진
- 8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유선춘 약사 대상
- 9매출 비중 92%·이익률 14%…HK이노엔, 전문약 위상 강화
- 10엘앤씨 '리투오' 점유율 변수는 공급…월 3.5만→15만 확대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