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규환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돌연 사표 제출
- 전미현
- 2002-03-11 16:5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정자치부에 11일 제출...교육활동 전념키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 양규환 청장이 11일 연구활동 등 일신상의 이유로 행정자치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양규환 식약청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복직, 연구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사표를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KAIST가 허용하는 3년간의 휴직기간 만료에 따른 복직과 함께 건강관리상의 문제로 사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양규환 청장은 99년 5월 독성연구소장으로 부임한 후 2000년 8월 청장으로 승진, 지금까지 재직해 왔다.
한편 후임청장 인선은 빠르면 12일 중으로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전미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3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4복지부·식약처 산하 11개 공공기관 통폐합…"기능개혁"
- 520조 실손보험, 86% 병의원 쏠림…약국은 0.7% 불과
- 6한의사 마취제·의료기기 사용 불송치 결정에 의사들 '반발'
- 7"앞장서 끝까지 싸우겠다"…권영희 회장, 9만 약사 결집 호소
- 8삼익제약, '딤플형 생분해성 미립구' 제조기술 특허 확보
- 9[특별기고] 밤낮없는 병원 약제서비스, 합당한 보상 필수
- 10신약 성과에 K-뷰티 가세…제약바이오 상반기 수출 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