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 아동 발달장애 주간치료센터 운영
- 김진강
- 2002-08-15 22:44: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 19일부터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서울시는 오는 19일 시립아동병원에 발달장애 주간치료센터를 개관·운영한다.
센터는 발달장애가 의심되는 아동을 과학적인 검사로 장애를 발견하고 진단해, 종합적인 치료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아동을 조기에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검사방법은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와 우선 상담을 실시하고 뇌의 기질적 문제 등을 판단하기 위해 발달평가, 심리평가, 언어평가, 가족평가, 작업 및 감각통합 평가를 실시한다.
치료는 발달적 놀이치료, 감각통합치료, 언어치료, 작업치료, 특수교육, 부모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의료진은 소아& 52889;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정신과 간호사 2명,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특수교사 2명, 사회사업가 등 발달장애 아동을 체계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전문인력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치료를 요하는 생후 18개월 이상 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매주 4개반(오전반, 오후반)으로 편성하여 주간치료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7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8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9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