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발기부전치료제 관련 국내 특허
- 이지명
- 2003-05-29 19:2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라졸로피리미디논 화합물 제조방법…현재 임상2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아제약(대표 강문석)은 29일 발기부전치료에 효과를 갖는 피라졸로피리미디논 화합물 제조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실데나필 유도체 신물질로 기존의 발기부전치료제에 비해 동등 이상의 치료효과를 지니고 있을뿐 아니라, 부작용이 감소된 물질의 제조방법에 대한 것이다.
회사측은 총 30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와 관련, 현재 DA-8159 신약에 대한 국내외 임상 2상을 진행중이며, 미국 및 유럽 등에도 특허출원한 상태라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해외 기술수출을 통해 수익증대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