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 약대 동아리 '약봉다리', 초등학생 진로·체험 봉사
- 강신국
- 2025-08-26 10:19: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단국대 약학대학 봉사동아리 약봉다리(지도교수 오좌섭, 호명진 교수)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천안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약사 진로체험 프로그램 ‘Pharm:Dream’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사회 교육복지기관 ‘미래를여는아이들’과 함께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6학년 학생들이 약사의 역할을 배우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 활동을 마련했다.

행사를 기획한 약봉다리 이준우 씨(약대 4학년)는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약사라는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호명진 약대 교수는 "약봉다리의 이번 활동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매우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4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5[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8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9"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