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내역서 의무화없는 처벌 반대"
- 김태형
- 2003-10-12 13:0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재정 회장, 처방전 1매발행 처벌규정 수용못해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처방전을 2매 발행하지 않는 의사에 대해 처벌조항을 만들겠다는 김화중 복지부장관의 발언에 대해 김재정 의협회장이 수용불가를 분명히 밝혀, 논란이 일 전망이다.
김재정 회장은 11일 회원들에 보낸 공지를 통해 "의협은 약사의 별도 조제내역서가 확실하게 법제화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처방전 1매 발행건에 대해 논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조제내역서 법제화가 선행되지 않으면 처방전 1매 발행시 처벌규정도 절대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화중 복지부 장관은 10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처방전을 2매 발행하지 않은 의사에 대해 올해 처벌 방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허위청구 강화를 내용을하는 개정안과 함께 법제처 최종심사를 남겨두고 있다"고 답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FDA 허가…4분기 미국 출시
- 6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7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8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대웅제약 펙수클루, 인도네시아 출시…2350억원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