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분만 산모 10명중 8명 제왕절개
- 김태형
- 2003-10-19 14:45: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험공단, 지난해 4,587건...단태아 분만의 2배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쌍둥이를 가진 산모 10명중 8명은 제왕절개 분만으로 신생아를 출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분만건수 47만923건중 쌍태아 분만은 1%인 4,587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19.6%인 900건은 정상분만 했지만 80.4%인 3,687건은 제왕절개 시술로 분만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단태아 분만 46만6,336건중 18만949건이 제왕절개로 분만, 단태아 제왕절개율은 38.8%를 기록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후계자 넘어 경영자로…제약가 차세대 오너 16인 시험대
- 2한미, 비만약 연내 출격…가격경쟁력·한국임상·영업력 승부수
- 3약·의료기기·AI 모두 품었다…대웅제약의 촘촘한 제휴망
- 4비대면 약 배송 철회 국회청원 5만명 돌파…정식 청원 성립
- 5알고리즘이 의원·약국 추천…약사들은 왜 플랫폼에 등 돌리나?
- 6다품목 관리 전 대거 진입 …500억 펠루비 타깃 제네릭 등재
- 7복지부·식약처, 희귀약 무상제공 법제화 조건부 찬성
- 84년 넘게 표류한 이중항체신약 리브리반트, 10월 등재 유력
- 9비대면 플랫폼 전문약 정보 제공…1심 무죄에 검찰 항소
- 10AI 개발 이노보테라퓨틱스, 무릎 골관절염 신약 임상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