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B형간염약 3상돌입 마일스톤 지급
- 이지명
- 2003-10-22 11: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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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大, 예일大에 각각 25만 달러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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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대표 이재원)은 B형 간염치료제 L-FMAU 3상 돌입과 관련, 공동 원특허권자에 대한 마일스톤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3상 임상에 대한 임상 단계별 마일스톤 50만 달러를 미국 조지아대학과 예일대학에 반반씩 지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는 지난 1995년 12월 4일 체결한 라이센스 계약과 2001년 8월 체결한 원 계약서 일부조항에 대한 수정계약에 의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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