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 최연소 지부장 탄생 초읽기
- 주경준
- 2003-11-03 11:39: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후보마감 열흘앞두고 정광은씨 출마 선언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제주도약사회 선거에 정광은 씨(제주도약 부회장, 제주시약 회장)가 출마의사를 밝혀, 현재까지 직선제 선거 최연소(63년생, 전남대) 약사회장 입후보 예상자로 기록되게 됐다.
제주도약에 따르면 현재까지 정광은씨외 아직 다른 후보군이 출마의사를 표현하지 않고 있어 아직 경선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타 후보가 나타나지 않는 한 41세의 젊은 지부장이 탄생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단독 대형약국서 체인화 시동…창고형 약국 '브랜드' 경쟁
- 2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3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4닥터나우, 마운자로·위고비 저가 공세…약업계 "시장 교란"
- 5미프진 원내조제 파장…엉뚱하게 번진 '분업 예외' 논란
- 6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7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8대웅, 구강 건강 타깃 '임팩타민 오라정' 신제품 허가
- 9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10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