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향남공장, LNG 연료체계 구축
- 이지명
- 2003-11-04 10:24: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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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친화적 기업이미지·비용절감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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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최근 향남 공장의 생산 난방 연료(B/C)를 LNG 도시가스로 도입하기 위한 보일러 및 버너 교체작업, 배관망 구축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공사로 기존의 보일러와 버너는 물론, 이에 따른 배관망을 완전히 교체해 신 연료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LNG 도시가스는 기존의 연료에 비해 아황산가스나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이들 오염 물질로 인한 지구 온난화 등 환경재해를 방지하는 청정연료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청정연료인 LNG 도시가스를 도입으로 환경 재해 및 비용 절감을 유도함으로써, 기업 이미지와 경쟁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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