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 레바미피드 제조법 특허 취득
- 이지명
- 2003-11-26 16:40: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재 레바미드정 판매 및 위탁생산 병행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경동제약은 최근 소화성 궤양치료제 제조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총 10억원이 투자된 이번 특허는 소화성 궤양 치료에 매우 유용한 레바미피드를 온화한 반응조건하에서 안전하면서도 간결한 공정으로 고수율, 고순도로 제조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특히 위점막 병변을 치료해 주는 레바미피드는 기존의 방어인자 증강제와 달리 위염, 위궤양 부위의 염증반응을 직접적으로 차단하는 작용을 지닌 위궤양치료제인 것이 장점.
회사 관계자는 "현재 '레바미드 정'이란 제품명으로 발매중이며, 국내 다수 제약사들의 전 공정에 대한 수탁생산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월 실수령액 900만원…창고형 근무약사 급여 고공행진
- 2"외부자본 면대·창고형약국 단속 총력…플랫폼 도매업은 구태"
- 3제넨텍 기술수출 잭팟…한미그룹 임원 자사주 평가액 '껑충'
- 4'미프진' 허가 급물살…초기 원내조제→2년 뒤 외래처방 검토
- 511월 출시 릭시아나 제네릭 막차 행렬…일반약 허가 증가세
- 6유니메드제약, 돼지뇌 유래 기억력 개선 원료 건기식 인정
- 7신풍제약, 고점서 맞바꾼 현대약품 지분…평가손실 163억
- 8서울발 약배송 임시총회 소집 요구…권영희 집행부 시험대
- 9전통제약 축소·비급여사 확대…약가압박에 판관비 지출 양극화
- 10[특별기고] "왜 지금 약사회 임시총회가 필요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