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재정 내년 당기수지 4,958억 흑자
- 김태형
- 2003-11-28 12:17: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누적적자 1조원 미만으로 감소 예측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내년 건강보험료와 수가가 확정됨에 따라 내년도 건강보험 재정은 4,958억원의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가 28일 밝힌 '2004년 보험료·수가조정에 따른 재정추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재정은 내년 18조1,787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17조6,828억원의 지출을 기록, 4,958억원의 흑자를 올릴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따라 누적적자는 올해 1조4,859억원에서 9,901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보험료 인상에 따라 지역가입자는 4만2,273원에서 4만5,126원으로, 직장가입자는 4만2,456원에서 4만5,321원으로 부담이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7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8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9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