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지속성 비타민C 1000’ 신제품 출시
- 최다은
- 2025-11-17 10:25: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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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나 라인업 확장
- 8시간 동안 지속 용출되는 비타민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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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경남제약이 비타민C 제품군을 확대하며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지속성 비타민C 1000’을 출시했다. 회사는 지속가능한 건강 솔루션 연구의 연장선에서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지속성 비타민C 1000’은 실험관 시험(In vitro)에서 최대 8시간까지 비타민C가 서서히 용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료는 글로벌 기업 DSM의 영국산 비타민C를 사용했다. 한 정에 항산화 기능을 지닌 비타민C 1,000mg이 담겨 있다. 30정 구성으로 한 달 분량으로 설계됐다.

신제품 ‘지속성 비타민C 1000’은 현재 경남제약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지속성 정제 기술을 적용해 비타민C가 일반 제형보다 완만하게 방출되도록 만들었다”며 “식사 시간이 불규칙한 소비자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남궁견 경남제약 회장은 “이번 신제품은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또 하나의 비타민 솔루션”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레모나가 국내 대표 비타민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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