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비타500' 공격적 마케팅 실시
- 최봉선
- 2004-02-28 09: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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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비 케스팅 CF 촬영...3개월간 다양한 경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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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은 최근 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가수 비를 케스팅 TV/CF 촬영을 마친 상태이고, 이번 CF를 계기로 광범위한 고객 확보와 드링크시장의 선두자리를 보다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다양한 경품 기회가 주어지는 '다 따먹세 소비자잔치'를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실시할 예정이다.
행사제품은 비타500 100ml 3종, 210ml로 병뚜껑 속에 경품내역이 표기되어 있는데 비타상(LG 홈시어터) 5명, 500상(삼성 카메라폰) 10명, 행운상(아이리버 MP3) 30명, 아차상(도서상품권) 500명, 따자상(한병 더) 1천만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이 출시된지 3년 밖에 안된 제품이지만, 그 동안의 과립이나 타블렛 형태의 비타민에서 마시는 형태로의 시장을 만들었고 새로운 비타민 시장으로 형성한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김현식 영업본부장은 "매년 100%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미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 수출 판로 체결을 감안한다면 올해도 작년대비 2배에 가까운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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