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제약 차별화된 진통제 동광이부프로펜주 발매
- 이석준
- 2023-06-12 06: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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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사 위수탁없이 자사 직접 생산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
- 국내 유일 생후 6개월 이상 소아 해열 목적 투여 주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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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회사에 따르면 동광이부프로펜주는 국내서 유일하게 생후 6개월 이상 소아에게 해열 목적으로 투여할 수 있는 이부프로펜 성분 주사제다.
해열 적응증을 가진 주사제 성분은 아세트아미노펜, 아스피린, 케토롤락 등 다양하지만 6개월 이상의 소아에게 투여할 수 있는 주사제는 이부프로펜 성분이 유일하다.
미국 FDA는 지난 5월 생후 3개월 이상 소아의 통증과 발열 치료에 이부프로펜 주사제(제품명 칼도롤) 사용을 승인했다.
국내는 아직 이부프로펜 주사제 적용이 생후 6개월 이상 소아에게 가능하다. 다만 향후 생후 3개월 이상 소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 승인을 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시장 판도는 달라질 수 있다.
동광이부프로펜주의 차별점은 '자사 직접 생산'으로 인한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다.
2023년 기준 이부프로펜 주사 제조사 중 타사 위·수탁 없이 동광이부프로펜주만을 단독으로 생산하는 업체는 동광제약이 유일하다. 이외에 동일 성분(이부프로펜) 허가제품 중 가장 긴 사용기간인 36개월로 허가를 받으면서 안정성도 확보했다.
동광제약은 6월 26일 차별화된 동광이부프로펜주를 발매하면서 파노펜주(아세트아미노펜), 케토롤락주(케로라), 로감주(피록시캄), 디페인주(디클로페낙), 타마돌주(트라마돌), 네페인주(네포팜) 등에 이어 진통 주사제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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