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이어 원비디도 신용카드결제 수용
- 강신국
- 2004-07-02 06:42: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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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개월내 결제시스템 구축...롯데외 전카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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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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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의 박카스에 이어 일양약품이 원비디외 드링크류 대한 약국 신용 카드결제를 전면 수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다빈도 자양강장제에 대한 카드결제가 봇물을 이룰 전망이다.
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일양약품은 최근 약사회에 보낸 공문을 통해 2개월에서 최대 3개월내로 영업차량 및 사원에게 시스템을 구비시켜 카드결제 추진키로 했다.
이에 회사는 단말기 또는 수금자 카드 도입이 결정되면 정확한 일자를 공개하는 한편 원활한 결제업무를 수행코자 단말기 및 수금자 업체들과 업무제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카드결제는 롯데카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카드로 결제로 가능하며 회사는 처리시간 과다소요, 입금지연 등의 불편사항 해결에 나선 상황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일반약 활성화 차원에서 자양강장제 뿐만 아니라 향후 전 품목으로 카드결제를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달 약국위원회 주관으로 ‘약국신용카드 결제관련 간담회’를 열고 동화약품, 일양약품, 영진약품 담당자에게 카드결제 활성화를 건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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