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간사 우리-이기우, 한나라-고경화
- 김태형
- 2004-07-06 09:57: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위원 20명 확정...7일부터 복지부 업무보고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열린우리당의 이기우 의원과 한나라당의 고경화 의원이 17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 선출됐다.
또 보건복지상임위원장으로 열린우리당의 이석현 의원이 확정됐다.
여야는 5일 오후 국회 본회의가 끝난후 회의를 열어 열린우리당의 이기우 의원과 한나라당의 고경화 의원은 각각 간사로 선출하는 등 상임위구성을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한달간 개점휴업 상태에 놓였던 국회는 7일부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벌인다.
보건복지위는 이날 간사를 확정한 뒤 법안심사소위, 예산심사소위, 청원심사소위원장을 선출한 후 보건복지부 추경예산을 심한 뒤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어 8일에는 추경예산을 의결한 후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이날 확정된 보건복지상임위원들은 다음과 같다.
열린우리당- 강기정 김선미 김춘진 문병호 유시민 유필우 장향숙 이기우 이상락 의원 등 10명
한나라당-고경화 김덕룡 박창달 안명옥 이강두 전재희 정형근 정화원 의원 등 8명
민주당 - 김종인
민노당 - 현애자
관련기사
-
보건복지 상임위원장에 이석현 의원 내정
2004-07-05 11: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