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약사들, 로타리 클럽서 '맹활약'
- 강신국
- 2004-07-06 09:57: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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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숙 약사, 차기 총재-박기배 약사, 총재특별 대표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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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타클럽
경기지역 약사들이 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 클럽에서 맹활약하고 있어 화제다.
6일 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에 따르면 최근 최은숙 약사(광명 나나약국)가 차기총재에 취임했고 도약사회 박기배 부회장은 총재특별 대표로 임명됐다.
안병식 前광명시약회장는 로타리 클럽 100주년 기념사업 위원장에 선임됐다.
안병한 약사(의왕 중앙프라자약국)도 지구 총재를 역임한 바 있다.
한편 경기도와 인천시의 국제로타리 제3690지구는 84개의 로타리클럽과 30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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