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화성태안 신도시, 개원후보지로 주목
- 강신국
- 2004-07-06 10:19: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디프렌드, 자금조달 쉽고 부동산 투자가치 커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6일 의료종합컨설팅 ㈜메디프렌드에 따르면 화성 태안은 임대 및 신규분양 금액이 동탄신도시에 비해 2/3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자금조달이 어려운 신규개원의 경우 한결 부담을 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화성 태안의 경우, 의료입지로서의 우수성 뿐 만이 아니라 지자체의 교육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과 투자로 수준높은 학군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크고 주거지역 대비 상업지역 비율이 낮아 부동산투자 가치도 상당하다는 것.
회사 관계자는 "클리닉센터의 특성과 장점을 초기 개원전략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관련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는 것은 물론 개원예정의들의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5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6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7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10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