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약협, 약대 6년제 확정에 총력 다짐
- 강신국
- 2004-08-02 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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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서 리더십 연수열고 투쟁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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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약협은 이날 행사를 통해 5000약학도의 대표기구임을 다시 한번 자각하고 여름방학중 학제개편 완수를 위해 보다 강도 높은 투쟁을 지속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또 각 단위별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민중건강권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전약협은 ▲정책력·조직력 강화 ▲향후 투쟁 방향 ▲의료시장 개방에 대해 관심 환기 및 대응 방안 등도 모색했다.
최우성 의장은 "학제개편을 위한 전약협의 투쟁방향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뤘고 앞으로 전약협의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16개 약학대학에서 비대위원장 및 간부 7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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