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의학사업부 이사에 남수연씨 영입
- 정시욱
- 2004-08-05 17:11: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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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 체계 강화 및 내부경쟁력 향상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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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새 전문 경영진 영입을 통해 제품력 및 마케팅 체계를 강화하고 내부 경쟁력을 높여 한국 시장 내 사업영역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의 일환이다.
의학사업부 남수연 이사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후 세브란스 병원 내과 전문의 과정수료, 의학박사를 취득한 후 연세의대 영동 세브란스 병원 내분비 내과 조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한국로슈에서 의학부 책임자로 근무한 바 있다.
현 사장인 묵타 해더에 이어 한국BMS제약 내 두 번째 의학박사 출신 임원이 된 남수연 이사는 “과학 및 의료 마케팅 영역에서 쌓아온 역량과 리더쉽을 바탕으로 한국BMS제약의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묵타 해더 사장은 “의학 전문 지식은 물론 한국 시장과 제약 산업에 능한 전문 경영인의 영입을 통해 더욱 튼튼한 경영 기반을 가지고 전략적이고 차별화 된 사업활동을 펼쳐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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