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자이, 미국 CNS 영업인력 2배 증원
- 윤의경
- 2004-08-06 09: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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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셉트, 조네그랜 판촉 주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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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이는 미국지사에서 중추신경계 약물 판촉에 주력하는 영업인력을 1년 만에 2배 이상으로 증원했다고 발표했다.
새로 정비된 중추신경계팀은 알쯔하이머 치료제인 아리셉트(Aricept), 항전간약인 조네그랜(Zonegran) 판촉에 집중하게 된다.
에자이 미국지사의 영업이사인 더그 캘랜드라는 “1997년에 아리셉트와 함께 설립된 중추신경계 약물부의 성공을 중추신경계팀이 보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리셉트의 미국 시판은 성공적 일례 중 하나”라면서 “아리셉트의 시장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자이 미국지사는 1995년에 설립, 1997년부터 첫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2004년 3월에 마감하는 회계연도 2003년 매출액은 17억불이었다.
매출액 기준 미국 제약회사 순위에서 에자이는 1998년 44위에서 2003년 20위로 급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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