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회장, 재미 한인회장과 병원현안 환담
- 김태형
- 2004-08-09 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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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흥수 회장 병협 방문, 병원계 상황 설명후 협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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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전 대한병원협회장은 9일 설흥수 재미한인의사회장의 방문을 받고 병원계 현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유 회장과 고려의대 동문(29회)에다 같은 신경외과 전문의이기도한 설 회장은 2004년도 재미한인의사회장을 맡고 있으면서 현재 코넬대학병원과 뉴욕병원 킨즈의 어텐딩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병원협회 박정구 상근부회장과 김윤수 홍보위원장, 윤문수 표준화ㆍ수련이사가 배석한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한국의 병원계 상황을 설명하고 재미한인의사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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