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1분기 매출 13% 성장한 716억
- 최봉선
- 2004-08-10 10:22: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동기 비해 순이익 등 30% 감소...전기대비 흑자전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3월 상장법인 대웅제약은 올 1/4분기(4월1일~6월30일)에 716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동기(635억) 대비 12.84% 성장한 실적을 보였다.
10일 발표된 공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그러나 매출은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전기동기 136억원에 비해 32.71% 줄어 들었고, 경상이익도 79억원으로 127억원을 올린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7.64% 감소 했다.
또한 순이익 역시 56억원으로 전기 89억원에 비해 37.63% 줄어든 실적을 보였다.
이번 1분기 매출을 전년 4/4분기와 비교할 때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11.07%와 45.18% 증가했으며,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된 실적을 나타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임상3상서 효과 입증 실패
- 2대변인-권병기, 지필공실장-손영래, 건강보험국장-유주현
- 3샤페론, 미국 레버라젠과 완전 인간 나노바디 공동개발
- 4충남도약 "편의점 상비약 확대, 정부는 무엇을 얻으려 하나"
- 5다언어 복약안내문부터 거래명세서도…강남구약, 지원 사이트 오픈
- 6인천시약 "편의점약 확대는 국민 약물안전 장치 약화 정책"
- 7강남구약 "편의점약 확대는 정책 모순…정부 즉각 철회해야"
- 8약대생들이 고민한 미래 약사 정책...제3회 아이디어톤 성료
- 9서울 중구약 "편의점약 확대, 국민 건강권 위협…철회하라"
- 10충북도약 "편의점약 확대·소매점 허용…원점 재검토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