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추석 맞아 불우이웃에 '온정'
- 강신국
- 2004-09-29 21:20: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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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복지시설 두엄자리·수선화의 집 잇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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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회장은 "두엄자리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차례를 지내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 돕겠다"고 밝혔다.
한동주 부회장은 “그동안 구약사회는 상, 하반기에만 후원을 하였으나 앞으로는 명절전에 방문해 차례음식을 차릴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약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순 부회장, 정영미 여약사이사, 여윤정 총무이사, 변명숙 감사가 함께 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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