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품 팜파라치, 약국가 잇단 출몰
- 강신국
- 2004-10-03 20:38: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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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지역서 약국등 신고당해...영수증·고문인 등 활용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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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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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잠잠했던 1회용 봉투 팜파라치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어 약국가의 세심함 주의가 요구된다.
3일 서울 노원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포상금을 노린 팜파라치가 약국 등 관내 업소 70여곳을 비디오로 촬영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촬영된 70여 업소중 약국들이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일선약국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노원구약사회측은 무엇보다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최근 배포된 ‘봉투값 20원 포함’ 고무인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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